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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구해놓고 그만두기vs쉬었다가 구하기 호텔 뷔페에서 일한지 이제 한달 넘고 일주일 지났는데요 같이 일하는
호텔 뷔페에서 일한지 이제 한달 넘고 일주일 지났는데요 같이 일하는 파트 사람들은 싹다 괜찮은데 간부들이 꼰대에 똥군기에 맨날 괴롭혀서 힘듦니다. 그리고 백화점 초밥코너 식자재 수산코너에 다녔을땐 직접 연어 광어 도다리 우럭 도다리 전어 등등 활어들 직접 받아서 오로시 다 해서 활어회 활어 초밥 만들어서 팔고 냉동 이래 봤자 황다랑어 눈다랑어 적신과 초새우 백미 새우 민물장어 썼는데호텔 뷔페는 레스토랑에 런치 디너 평일 주말 가격이 7~6만원 처 넘으면서 일식파트 초밥 기준 연어는 원박스로 받아서 오로시 하고 네타 뜨지만 한치 한치족 새송이 백미 초새우 문어 싹다 냉동 네타를 사용을 하고 활어 네타는 오로시 된 거 받아서 사용을 하는데 광어 밀치 숭어 이중 하나 받아서 사용하거나 안 사용을 하지만 웃긴건 바로 밑에 쿠우쿠우 조차도 오로시를 직접 한다는 거죠 ㅋㅋㅋ거기에 참치 장어 네타도 냉동인데 그건 직접 썰구요.진짜 한달 동안 일하면서 존나 현타 존나 오면서 좋다고 담아가는 사람들에게 양심이 존나 찔리더라구요. 수산코너 다닐때나 초밥코너 다녔을때 수산코너 기준 활어 모듬회 광어 연어회 도다리회 싸봐야 15000원에 참치회 광어회 연어회 광어,연어,참치 회 32000원 할인까지 해주면 27000원~25000원까지 내려서 팔고 초밥 기준도 한팩에 17800원인데 두팩 하면 25000원 한팩 할인하면 15000원에 팔거나 마감 직전에는 한팩에 10000원 혹은 두팩에 20000원에 팔았습니다. 퀄리티도 지금 일하는 곳 보다 더 좋았습니다.간부란 인간들도 솔직히 대단한 인간들도 아니고 존나 못하는데 자기들이 잘한다고 생각하구요.연어 기준 회나 네타 뜨면 오로시 혈압육을 제거하는데 여긴 블록으로 다 토막낸 후에 한개씩 혈압육 제거하고 네타 뜨고 이짓을 하고 자숙문어도 녹인 후 모양 잡는다고 랩핑 하고 다시 냉동 시켜서 그대로 야채썰듯 얇게써는데 다른 사람들이였으면 해동 후에 바로 포 뜨거나 저같으면 그대로 나미 쯔쿠리로 썰어버리고 네타도 12g을 떠야하는데 하는 짓도 보면 아마 그딴것도 모를겁니다.하여튼 존나 배울것도 없고 양심이 찔리고 존나게 힘들어서 그만둘려고하거든요?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쉬었다가 일자리를 구할지 아님 일자리를 구해놓고 그만둬야하는지 고민입니다.안정적이라면 일자리를 구해놓고 가는게 맞겠죠?
고민이 크시겠어요 안정성을 원하시면 일자리를 구해놓고 그만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든 상황에서 잘 결정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