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꿈을 많이 꾸는 편인데 이번 꿈이 너무 무서워서 해몽부탁드립니다ㅜㅜ 꿈 일부분만 적을게요..백화점에 위치한 호텔 방이었는데, 문제 갑자기 얼굴이 빨갛고 입김을 거칠게 내쉬면서 노란색 패딩을 입고 헤머를 들고 다니는 살인마릉 보자마자 제가 남자화장실로 숨었습니다.근데 꿈에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김동규? 라고 했어요. 화장실에 같이 숨어 있던 사람들 한테도 김동규가 나타났다 이런 미친소리를 하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경찰에 신고를 한거에요...밖에 김동규가 있어서인지 엄청 소근소근 말했는데, 경찰이랑 대화를 하다 보니 영상통화로 거기 상황을 보여달라해서 보여주는 와중 화장실 문이 부셔질 듯 흔들려서 전화를 끊고 숨었습니다문이 흔들린 이유는 김동규 때문이 맞았고, 사람들이 소리지르면서 화장실 밖으로 도망갈려고 나가자 김동규는 그 사람들을 따라나갔고, 저는 무서워서인지, 김동규가 다시 안 올 것 같아서인지 그곳에서 계속 숨어있었습니다.화장실로 가서 숨자 저 말고도 애기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동규는 다시 돌아왔고, 갑자기 꼬꼬무를 볼 때 해설하는 사람이 있는 것 처럼 막 김동규는 경찰도 못 막습니다 이러면서 연예인들이 설명해주는 게 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김동규에 대해 설명하는데 침대 밑에 있는 애들까지 죽인다면서 이상한 말 하더니 김동규가 쓰는 사시미?칼 에 대해 설명도 하고....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러는데 이건 무슨 꿈인가요?? 자각몽은 절대 아니에요ㅜㅜ